절대로 못 놔 쇼미더머니 전부 다 서운함 거부감 과히 많지만 버텨 다 Money Money 뮤직뱅크 1140회 해도 가족끼리 내가 많이 버는 이익 그게 첫번째지 나는 지금 아이지만 매일매일 저기 어른들의 사이사이에 시방 이 온갖 게 목걸이의 사명 쿤타 벌스 내 목에 걸던 줄은 내 핸드백 체인 온갖 게 변했지. 이젠 완전 새삼스러운 시합 잭팟이 터지길 기도했던 놈이 이젠 서울 혈관 속 거대란 암 덩이 톡 하면 툭 금번 삶 진품 쩔어 구상도 세웠지 스컬 내년에는 몇억 더 벌어 다줄시 겁 없던 녀석이 됐어 불친절하던 애들 다 개친절해졌어후 감정이 어때 내가 망할 거라던 너 감정이 어때 요사이 동생들 진지에 몇십을 태워 나보다 어려도 난 쇼미더머니 배울 건 배워 과녁은 생겼지 뒷날에는 집 품위 없는 놈이 미술품에 돈을 뿌리지 돈 되는 음악은 지금 모르겠어 뭔지 가두 3초 컷 심사로 악명 높았던 힙합 대부 더콰이엇 이 달라졌습니다. 트롯2 투표하기 3초의 심사 시간을 무려 1초나 늘려줬습니다. 게다가 스윗한 피드백까지~ 3초 심사 아호는 삼촌 심사로 바뀌었다는 쇼미 10년이면 뮤직뱅크 1138회 더 콰이엇도 바뀌는 건가요. 미트롯2 투표하기 이즘 치솟는 물가 상향으로 인해 팍팍해진 여러분들의 마음을 위로 해 주는 더 콰이엇의 전향적인 포즈, 몹시 바람직하다는 군중의 니즈를 정확히 이해하는 분 과연 뭘 좀 아는 배우신 분 그 대신 3초 심사 타이틀은 저스디스 퓨로듀서가 가져갔습니다. 더 콰이엇만 바뀐게 아닙니다. 쇼미더머니가 어째 따뜻해졌습니다. 대한민국 포르투갈 중계 악마의 편집도 하나도 없었고 디스전을 화제거리로만 사용하지도 않았고요. 쇼미 참석 하는 래퍼들의 진지한 자세와 다짐을 회견으로 민감하게 담아줬더라구요. 솔직히 놀랐습니다. 엠넷이 마침내 방영 트렌드가 바뀌어 가고 있음을 인정하는듯 관객들이 더이상 악마의 편집에 놀아나지도 휘둘리지도 않겠지만! 뮤직뱅크 1138회 괜히 불...
댓글
댓글 쓰기